2008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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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11 04:32 | 트랙백 | 덧글(0)
살아가면서
우리는 일생에 한번쯤은 우리가 살아가는 생각하는 것 느끼는 것에 때해서 의문을 가지게 된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 인생이란 무었인가. 생과 사는? 신또는 과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이란 존제하는가? 사랑이란 무었인가?행복이란 무었인가? "맛있다"라는 감각은 무었인가? 아름다움이란?예술이란?
그리고
만화란 무었인가?
내가 일반적인 인간과는 다른 감각으로 사물을 보고 느낀다는 점은 어떤 의미에서는 고통스럽다. 결국 다른 사람과는 어느것 하나 공감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생이라도 결국 나는 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만에 해답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나는 보도 또 보며 그리고
그린다.
# by | 2007/08/22 00:27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8/20 01:36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8/18 04:01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8/16 16:50 | 트랙백 | 덧글(0)
작업 안하고 미드 보고 있습니다.ㅎㅎ
전부터 특수한 능력을 지니고 있지만 어느 순간 자동차사고로 6년간 혼수상태를 지내고 다시 일어나 보니 사이코메트리 비스무리한 능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1편 밖에 보지 않아서 과연 주인공이 이 능력으로 무슨 일을 할지는 잘 모르겠군요.
음 프리텐더를 다 봐 버려서(라기 보다는 중간에 자막이 없어서 포기 빨리 영어 배워야 하는데..ㅠㅠ)해서 우연히 보게 된 작품.의외로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83점

# by | 2007/08/14 23:00 | 트랙백 | 덧글(0)
생각보다 잘 포즈가 잡히지 않는군요.
SD캐릭터는 보기는 편해도 의외로 선을 잘 잡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 by | 2007/08/08 18:0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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